조림·밑반찬 요리#1
두부조림
- 두부 간장조림
- 두부 고추장조림
- 두부 양파조림
tip 두부 양파조림을 매콤하게 즐기기
송송 썬 청양고추 2개를 마지막에 넣어 끓인다.
감자조림
- 감자 간장조림
- 감자 고추장조림
- 알감자조림
tip 감자조림을 매콤하게 즐기기
송송 썬 청양고추 2개를 감자를 조린후 넣는다.
콩조림
- 검은콩조림
- 견과류조림
tip 호두 콩조림 만들기
- 검은콩조림의 검은콩 양을 1/2컵(70g)으로 줄인다.
- 호두 1컵(100g)을 끓는 물에 넣고 30초간 데친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 검은콩조림의 과정③에서 양조간장과 함께 넣는다.
콩조림을 딱딱하지 않게 보관하기
- 콩을 충분히 불리는 것이 중요하다. 만들기 전날 밤부터 불려두는 것을 추천.
- 콩이 덜 익은 상태에서 양조간장을 넣게 되면 돌처럼 딱딱해지기 때문에 콩이 거의 익었을 때 넣는다.
장조림
- 쇠고기 장조림
- 돼지고기 장조림
- 닭고기 장조림
- 메추리알 무조림
tip 메추리알 삶기
냄비에 메추리알, 잠길 만큼의 물, 소금1/2큰술, 식초 2큰술을 넣는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5분간 삶는다.
삶은 후 찬물에 바로 헹궈야 껍질이 잘 벗겨진다.
고기 장조림에 메추리알이나 달걀 더하기
삶은 메추리알 15개(150g), 또는 삶은 달걀 5개를 마늘과 함께 넣는다.
고기 장조림에 꽈리고추 더하기
꼭지를 뗀 꽈리고추 20개(100g)를 2등분한 후 마늘과 함께 넣는다.
고기 장조림 보관&맛있게 즐기기
고기를 결대로 찢은 후 양념과 함께 보관하면 고기에 양념이 더 잘 배고 촉촉해진다.
먹을만큼 덜어낸 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면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고등어조림
- 고등어 된장조림
- 고등어 김치조림
tip
고등어 구입&손질하기
마트나 시장에서 조림용 손질된 것을 구입한다.
손질되지 않은 고등어라면 머리, 지느러미, 내장을 제거한 후 씻은 다음 3~4등분한다.
고등어 비린내 줄이기
고등어를 잠길 만큼의 쌀뜨물(쌀을 씻은 2~3번째 물)+소금 약간에 10분간 담가두거나 양념의 물을 동량의 쌀뜨물(쌀을 씻은 2~3번째 물)로 대체해도 좋다.
삼치조림
- 삼치 무조림
- 삼치 데리야키조림
tip 삼치 무조림의 무를 감자로 대체하기
감자 1개(200g)를 1cm 두께로 썬 후 무 대신 넣는다.
생선조림
- 갈치조림
- 가자미조림
tip 갈치의 비늘을 손질하는 이유
갈치의 비늘에는 '구아닌' 이라는 성분이 있다.
이는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영양 가치도 없을 뿐더러 요리를 지저분하게 하므로 손질하는 것이 좋다.
멸치볶음
- 잔멸치볶음
- 중멸치 고추장볶음
- 중멸치 꽈리고추볶음
tip
잔멸치볶음에 견과류 더하기
견과류 1/2컵(호두, 아몬드, 캐슈너트 등, 50g)을 잔멸치와 함께 넣는다.
멸치볶음 만들 때 주의할 점
1 멸치를 먼저 볶아 수분과 비린내를 제거한다.
이때, 중약 불에서 볶아야 멸치가 부서지지 않는다.
2 올리고당은 불을 끄고 마지막에 넣으면 보관 도중 딱딱해지지 않고 윤기가 난다.
멸치의 짠맛 없애기
멸치의 짠맛이 강하다면 볼에 멸치와 잠길 만큼의 물을 담고 10분간 둔다.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요리를 한다.
진미채 반찬
- 진미채 간장볶음
- 진미채 고추장무침
tip
진미채 양념으로 황태채 무침 만들기
황태채 3컵(60g)을 뜨거운 물에 5분간 불린 후 물기를 꼭 짠다.
간장 양념이나 고추장 양념에 무친다.
진미채 고추장무침 더 부드럽게 즐기기
양념의 양조간장을 생략하고 마요네즈 1큰술을 넣는다.
윤기가 생기고 더 부드러워진다.
진미채 고추장무침 더 고소하게 즐기기
달군 팬에 식용유 1작은술과 함께 넣어 중약 불에서 2분간 볶는다.
건새우볶음
- 건새우 견과류볶음
- 건새우 고추장볶음
tip
두절 건새우
머리가 없는 말린 새우.
볶음, 국물 요리에 주로 활용한다.
건새우 고추장볶음에 마늘종 더하기
양념을 1.5배로 늘린다.
마늘종 2줌(100g)을 3cm 길이로 썬다.
끓는 물(3컵)+소금(1/2큰술)에 넣고 30초간 데친다.
헹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건새우 고추장볶음 요리 마지막에 건새우와 함께 넣는다.
어묵볶음
- 어묵 고추장볶음
- 어묵 간장볶음
tip
어묵볶음에 감칠맛 더하기
양조간장 대신 동량의 굴소스를 사용해도 좋다.
어묵볶음에 더 건강하게 즐기기
어묵은 썬 후 체에 담고 끓는 물을 부어 기름기를 제거하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가을과 초겨울이면 꼭 만나야 할 대표 뿌리채소 우엉, 연근
우엉
고르기
- 굵은 부분을 잡고 흔들었을 때 휘청거리는 것
- 흙이 많이 묻어 있고, 향이 진하며 매끈한 것
손질하기
1 필러로 껍질을 얇게 벗긴다.
★우엉은 껍질 쪽의 향이 진하므로 최소한으로 벗기는 것이 좋다.
2 용도에 맞는 크기와 모양으로 썬다.
★색이 빨리 변하므로 빠르게 손질한다.
3 요리 전까지 물(3컵)+식초(1큰술)에 담가두면 색이 변하는 것을 막아주고 아린 맛을 줄여준다.
보관하기
- 껍질을 벗기면 색이 금방 변하므로 껍질째 서늘하고 그늘진 곳(14일)
맛있게 먹기
- 얇게 채 썰어 양념에 무쳐 먹거나 조림이나 국물에 활용한다.
+recipe 우엉 고추장무침
10~20분/2인분 냉장7일
우엉 지름 2cm, 길이 40cm(100g)
양념- 통깨1/2큰술, 고춧가루1/2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1과 1/2큰술, 고추장 1큰술, 참기름1/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조간장 1작은술
1 우엉은 껍질을 벗긴 후 길이로 2등분한 다음 0.3cm 두께로 어슷 썬다.
2 끓는 물(3컵)+식초(1작은술)에 넣고 중간 불에서 3분간 데친다.
3 큰 볼에 양념을 섞고 우엉을 넣어 무친다.
연근
고르기
- 너무 굵거나 휘지 않고 곧은 것
- 들었을 때 묵직하고 모양이 균일한 것
- 껍질을 벗겨 파는 것은 약품 처리를 한 경우도 있으므로 껍질, 흙이 있는 연근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손질하기
1 필러로 껍질을 벗긴다.
2 용도에 맞는 크기와 모양으로 썬다.
★색이 빨리 변하므로 빠르게 손질한다.
3 요리 전까지 물(3컵)+식초(1큰술)에 담가두면 색이 변하는 것을 막아주고 아린 맛을 줄여준다.
보관하기
- 흙이 묻은 채 서늘하고 그늘진 곳(14일)
- 한입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5분간 데친 후 위생팩에 담아 냉동(1개월)
맛있게 먹기
- 조림이나 볶음, 샐러드에 활용한다.
+recipe 연근샐러드
15~20분/2인분 냉장2일
연근 지름 5cm, 길이 6cm(100g), 파프리카1/2개 (100g)
드레싱 양조간장 1과 1/2큰술, 꿀 1큰술, 올리브유 2큰술, 후춧가루 약간
1 연근은 껍질을 벗긴 후 최대한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0.3cm 두께로 채 썬다.
2 끓는 물(3컵)에 연근, 식초(1작은술)를 넣고 중간 불에서 2분간 데친다.
체에 밭쳐 헹군 후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3 볼에 드레싱, 연근을 넣고 버무려 10분간 둔 후 파프리카를 섞는다.
★연근을 먼저 섞어야 간이 골고루 벤다.
- 저자
- 월간 수퍼레시피
- 출판
- 레시피팩토리
- 출판일
-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