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재료 잘 고르는 법 #2
채소
*가지(여름)
-짙은 보라색으로 표면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다. 꼭지가 잘 붙어 있고 꼭지에 잔털이 많은 것을 선택한다.
*감자(여름, 가을)
-흠집이 없으며 단단하고 무거운 것, 흙이 묻은 것이 좋다. 싹이나 초록빛이 있다면 독성이 있으니 피한다.
*고구마(여름, 가을)
-흙을 털었을 때 표면에 윤기가 있고, 선명한 적자색을 띠는 것이 좋다. 검은 반점이나 흠집이 있는 것은 피한다.
*근대(가을)
-손바닥 기준으로 잎이 너무 크지 않은 것, 잎이 넓고 부드러운 것, 선명한 녹색을 띠며 광택이 있는 것이 좋다.
*깻잎(여름)
-잎과 줄기에 잔털이 고르게 있는 것이 좋다.
*냉이(봄)
-뿌리가 지나치게 굵지 않고, 잎이 짙은 녹색을 띠며 향이 진한 것을 고른다.
*느타리버섯(가을)
-갓의 표면에 약간 회색빛이 도는 것, 갓 뒷면의 빗살 무늬가 뭉그러지지 않고 선명하며 흰빛을 띠는 것일수록 신선하다.
*단호박(가을)
-진한 녹색을 띠며 줄무늬가 선명한 것이 좋다.
껍질이 단단하고 들었을 때 묵직한 것, 꼭지 부분이 움푹 들어간 것이 싱싱하다.
*달래(봄)
-둥근 뿌리가 단단하고 겉껍질이 벗겨지지 않은 것이 좋다.
*당근(가을, 겨울)
-색이 선명하고 모양과 표면이 매끄러우며 잔뿌리가 없는 것을 고른다.
꼭지 부분에 검은 테두리가 없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것이 좋다.
흙이 묻은 것이 더 싱싱하다.
*대파(가을)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의 경계가 뚜렷하고 푸른 부분이 너무 단단하지 않고 부드러운 것이 좋다.
뿌리에 흙이 묻어 있는 것이 더 신선하다.
*더덕(봄)
-최소 3년 이상 자란 더덕이 맛있다.
잔뿌리가 적고 껍질째 흙이 묻어 있는 것이 싱싱하다.
자연산 더덕은 향이 짙고 주름이 많은 것이 특징.
*도라지(봄)
-국산 도라지는 수입산에 비해 가늘고 짧으며 굵은 뿌리가2~3개로 갈라진 것이 대부분이고 잔뿌리가 많다.
*마늘(봄, 여름)
-껍질이 단단하고 들었을 때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이 좋다. 국산 마늘은 껍질에 붉은빛이 감돌고 긴 수염뿌리가 붙어 있다.
*마늘종(봄)
-신선한 것은 윗동이 푸르며 힘이 있다.
국산은 밑동이 연한 녹색을 띠는 반면, 중국산은 흰색을 띠니 원산지가 불분명할 때는 밑동을 확인한다.
*무(가을)
-가능한 푸른 잎이 붙어 있는 것을 고른다. 들었을 때 단단하고 묵직한 것, 휘지 않고 일자로 곧게 뻗은 것이 좋다.
푸른 부분 면적이 넓은 것이 맛있다.
*미나리(봄)
-잎은 연녹색을 띠면서 윤기가 있는 미나리가 연하고 맛있다.
줄기가 통통하고 마디 사이가 짧으며 특유의 향이 진한 것이 좋다.
*배추(가을, 겨울)
-초록색 겉잎은 벌레가 먹지 않고, 파릇하며 힘이 있는 것이 좋다. 흰색 줄기는 두꺼워야 좋다.
배추를 들었을 때 묵직한 것이 신선하다.
*부추(여름)
-색이 선명하고 길이가 짧으며 굴고 곧게 뻗은 것이 좋다.
끝이 말라 있는 것은 피한다.
*브로콜리(겨울)
-녹색이 진할수록 영양적으로 우수하다.
전체적으로 봉오리가 작으며 송이가 빡빡하게 들어차고 단단한 것이 좋다.
*상추
-잎이 연하면서 도톰하고 표면에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잎에 검은 점이 있거나 찟어진 것은 피한다.
*새송이버섯(가을)
-대와 갓의 구분이 확실하며 기둥 표면이 매끄럽고 단단한 것이 좋다.
갓 모양이 고르고 뒷면의 주름이 촘촘한 것을 고른다.
*생강(가을)
-붙어 있는 알이 굵고, 굴곡이 적은 것이 좋다.
껍질이 얇은 것이 덜 맵고 수분이 많으며 연하다.
*시금치(겨울)
-뿌리 부분이 붉은빛을 띠면서 굵은 것이 좋고 한 뿌리에 잎이 많이 달려야 싱싱하다.
잎은 선명한 녹색으로 도톰한 것을 고른다.
*쑥(봄)
-잎 부분은 여리고 옅은 초록빛을 띠는 것이 좋다.
줄기 부분이 얇고 짧으며 하얀 솜털이 있는 것으로 고른다.
*쑥갓(겨울)
-잎이 푸르고 싱싱하며 향이 진하고 광택이 있는 것이 좋다.
*아욱(가을)
-잎은 짙은 연두색을 띠며 넓고 부드러운 것을 고른다. 줄기는 통통한 것이 싱싱하다.
*애호박(봄, 여름)
-맑은 연둣빛을 띠면서 윤기가 나는 것이 좋다. 크기에 비해 묵직한 것이 바람이 들지 않고 속이 실하며 싱싱하다.
*양배추(여름)
-윗부분이 완만하고 각이 지지 않은 것, 겉잎이 연한 초록색이고 들었을 때 묵직한 것이 알차다.
*양상추(봄)
-연녹색을 띠면서 손으로 눌러 보았을 때 단단한 것이 신선하고 맛있다.
*양송이버섯(가을)
-갓이 동글동글하고 줄기가 통통한 것, 상처가 없는 것이 싱싱하다.
*양파(여름)
-껍질에 광택이 있고 바삭하게 잘 말라 있는 것이 좋다.
단단하고 들었을 때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을 고른다.
*연근(겨울)
-너무 굵지 않은 중간 크기, 들었을 때 묵직하고 모양이 균일한 것이 좋다.
단면의 구멍이 크지 않고 일정한 것, 구멍 안쪽이 하얀 것이 싱싱하다.
*열무(여름)
-길이가 짧고 무 부분이 날씬한 것, 잎이 도톰하고 연한 연두색을 띠는 것이 좋다.
줄기를 부러뜨렸을 때 똑 소리가 나면 싱싱한 것.
*오이(여름)
-색이 선명하고 돌기가 무르지 않은 것, 단단하고 곧게 뻗은 것이 좋다.
*옥수수(여름)
-수염은 진한 갈색, 껍질은 선명한 녹색을 띠는 것이 좋다.
껍질과 속살이 들뜨지 않고 단단하며 묵직한 것을 고른다.
*우엉(겨울)
-껍질에 흠집이 없고 매끈한 것이 좋다.
굵은 부분을 잡고 흔들었을 때 휘청거리는 것이 싱싱하다.
국내산은 향이 강하고 흙이 많이 묻어 있는 것이 특징.
*토마토(여름)
-꼭지가 마르지 않고 짙은 녹색인 것, 색이 균일하고 선명하며 윤기가 나는 것, 단단하고 무거운 것이 싱싱하다.
*표고버섯(가을)
-갓이 적당히 퍼져 있고 갓 안쪽의 주름이 뭉개지지 않은 것이 좋다. 기둥이 길지 않고 통통한 것이 싱싱하다.
*풋고추(여름)
-표면이 짙은 녹색을 띨수록 햇볕을 많이 보고 자라 영양이 풍부하고 싱싱하다. 끝이 둥근 것이 맛이 부드럽다.
- 저자
- 월간 수퍼레시피
- 출판
- 레시피팩토리
- 출판일
-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