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보관 1~3개월간 보관 가능
*냉동 보관 전, 알아두세요!
냉동 보관시 주의할 점
1.한 번 해동한 재료는 다시 냉동하지 않는다.
재냉동할 경우 얼었다 녹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재료의 맛, 식감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2.한 번 먹을 분량씩 나눠서 냉동해야 바로 꺼내서 요리에 활용하기 편하다.
3.재료가 무엇인지 한눈에 파악하기 위해서 투명한 위생팩, 지퍼백,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4.냉동한 재료에 재료명, 냉동한 날짜를 적은 라벨지를 붙여두면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5.재료는 최대한 납작하고 넓게 담는 것이 좋다.
그래야 해동도 빨리 되고, 냉동실의 수납도 더 용이하다.
6.냉동이라고 해서 보관이 무기한인 것이 아니다.
최대한 빨리 먹도록 하자.
냉동 보관 기본 방법
재료의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가장 기본이 되는 냉동 방법이다.
1.한입 크기로 썰거나 손질한다.
재료의 크기가 작을수록 해동 시간을 줄일 수 있다.
2.재료에 따라 데친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냉동해도 좋다.
한번 데치면 재료 속의 수분이 줄어들면서 맛과 식감을 더 잘 지킬 수 있다.
3.열전도율이 높은 금속 쟁반에 재료끼리 닿지 않도록 담은 후 랩을 씌워 냉동.
언 재료를 다시 지퍼백에 옮겨 담는다.
이렇게 하면 냉동 상태에서 재료를 한 개씩 쉽게 떨어진다.
*해동을 잘하는 것이 중요해요!
냉동 재료는 해동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재료의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해동하자.해동한 식품은 되도록 빠른 시간 내에 요리하거나 먹는 것이 좋다.
☆자연해동
실온 또는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방법.
해동 과정에서 물이 생길 수 있으니 그릇을 밭쳐둔다.
실온에서 해동할 경우 그늘진 곳에 둔다.
단, 날씨가 습하거나 더울 때는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냉장실에서 해동한다면 하루 전날 미리 냉장실로 옮겨 둔다.
☆전자레인지 해동
빠른 시간에 해동을 해야 할 경우 편리한 방법이다.
단, 너무 오래 가열하면 재료가 익고, 수분이 많이 빠져나와 식감이 나빠질 수 있으니 시간 조절에 주의한다.
☆물에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가 없을 때 빠르게 해동을 하려면 흐르는 물에 재료가 담긴 지퍼백이나 밀폐용기 그대로 담가둔다.
이때, 지퍼백이나 밀폐용기 안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냉동 생새우살이나 오징어와 같은 해산물은 재료를 물에 담가 해동하면 된다.
채소
감자·당근- 한입 크기로 썬 후 지퍼백에 담는다.
해동 없이 볶음, 카레 등에 활용
대파·쪽파- 송송 썰거나 어슷 썰어서 지퍼백에 담는다.
해동 없이 국물, 조림에 활용
마늘·생강- 곱게 다진 후 랩을 깐 얼음 틀에 채워 넣고 다시 랩으로 덮어 냉동한다.
완전히 얼면 지퍼백에 옮겨 담는다.
무- 채 썬 후 한 번 먹을 분량씩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국물에 활용
새송이 버섯-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볶음, 조림, 국물에 활용
시금치- 손질한 후 데친 다음 물기를 없앤다.
한 번 먹을 분량씩 랩으로 감싼 후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국물에 활용
애호박- 길이로 2등분한 후0.5cm 두께로 썰고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볶음, 국물에 활용
양배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볶음, 국물에 활용
연근- 손질한 후 0.5cm 두께로 썰고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조림, 국물에 활용
열무- 손질한 후 데친 다음 물기를 없앤다.
한 번 먹을 분량씩 랩으로 감싼 후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조림에 활용
콩나물- 손질한 후 삶은 다음 물기를 없앤다.
한 번에 먹을 불량씩 랩으로 감싼 후 위생팩에 담아 냉동한다.
국물에 활용
파프리카- 한입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볶음에 활용
해산물
갈치- 손질한 후 토막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조림, 구이에 활용
고등어- 손질한 후 한 토막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조림, 구이에 활용
김밥 김- 공기와 닿으면 눅눅해져 맛과 형태가 변한다.
봉지에 담긴 채로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꽃게- 손질한 후 4등분한 다음 한 번 먹을 불량씩 지퍼백에 담는다.
해동 없이 국물에 활용
낙지·주꾸미- 손질한 후 한입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볶음, 국물에 활용
두절 건새우(건새우)- 공기에 닿으면 눅눅해지거나 산패하여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
밀폐용기 또는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명란젓- 한 토막씩 랩으로 감싼 후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 파, 통깨로 양념을 해서 그대로 먹거나, 국물에 활용
새우- 손질한 후 머리, 껍질을 모두 벗긴다.
살은 물기를 제거한 후 지퍼백에 담는다.
해동한 후 요리에 활용.
머리 껍질은 따로 냉동했다가 국물에 활용
오징어- 손질한 후 한입 크기로 썰어 한 번 먹을 분량씩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볶음, 국물, 조림, 전에 활용
조개 방법1- 해감한 후 삶는다.
삶은 물과 살만 발라낸 조개를 각각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삶은 물은 국물에 활용하고, 살은 국물, 볶음에 활용
조개 방법2- 해감한 후 삶는다.
삶은 물과 함께 한 번 먹을 분량씩 지퍼팩에 담아 냉동한다.
얼린 채로 위생팩에서 꺼내 국물에 활용
훈제연어- 한 번 먹을 분량씩 종이 포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에 활용
육류
닭가슴살- 우유에 20~30분간 재워 냄새를 제거하고 찬물에 헹군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없앤 후 랩으로 한 덩어리씩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
해동한 후 조림, 국물에 활용
닭안심- 랩으로 한 덩어리씩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조림, 국물에 활용
돼지고기 삼겹살- 한 줄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그대로 구워 먹거나 해동한 후 국물에 활용
돼지고기 목살- 한 번 먹을 불량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찌개나 볶음으로 활용
쇠고기 구이용- 올리브유, 소금, 통후추 간 것을 앞뒤로 바른 후 한 덩어리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핏물을 제거하고 구이에 활용
쇠고기 국물용- 한 번 넣을 분량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 없이 국물에 활용
쇠고기 다진 것- 한 번 먹을 분량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해동한 후 볶음, 밥에 활용
쇠고기 등갈비- 한 마디씩 썰어 지퍼백에 담아 냉동한다.
잠길 만큼의 물에 담가 해동한 후 찌개나 구이로 활용
- 저자
- 월간 수퍼레시피
- 출판
- 레시피팩토리
- 출판일
- 2018.08.24